Today's News

< 유통 >

하이서울쇼룸, 13일 PT쇼로 18 S/S 서울패션위크 선봉?!

Friday, Oct. 13, 2017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 VIEW
  • 1408


서울 동대문의 ‘하이서울쇼룸(구 차오름)’이 2018 S/S 서울패션위크를 알리는 첫 프레젠테이션쇼를 오늘(13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이간수문 전시장 옆 갤러리 광장에서 펼친다. 오후 5시와 오후 7시30분 각각 하동호 디자이너가 전개하고 있는 「소윙바운더리스」의 프레젠테이션(PT)쇼를 진행한다. 14일에는 같은 시간 예란지 디자이너의 「더센토르」가 역시 PT쇼를 연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주최∙주관해 진행하는 ‘2018 S/S 하이서울 패션쇼’는  이번 서울패션위크 기간에 PT쇼는 물론 오프쇼와 세일즈쇼도 함께 개최한다.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총 16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9회에 걸쳐 DDP 이간수문 전시장내 ‘하이서울쇼룸’에서 단독쇼와 혼합쇼 런웨이를 갖는다.

1일차 18일(수) 오후 1시 김나랑, 김태훈 디자이너의 「테리엇」과 「프릭스」의 혼합쇼를 시작으로 오후 3시 「블랭크(이지원)」와 「아뜰리에델쏠(윤정연)」, 오후 5시 「만지(김지만)」와 「두칸(최충훈)」의 합동쇼가, 오후 6시30분과 오후 8시에는 「퍼스타드(김도형∙강희성)」와 「크레스에딤(김홍범)」이 각각 단독쇼를 선보인다.

19일(목) 2일차 13시에는 현배영 디자이너의 「비헤더」와 강민정 디자이너의 「노이스트」가 혼합쇼를 열고, 15시 「저스트인스타일(이정화)」 「주빈(김진희∙김진옥)」 「에프코코로미즈(이세진)」와 19시 「까이에(김아영)」 「더캄(감선주)」의 합동쇼가 각각 진행되고, 17시30분에는 「랭앤루(박민선∙변혜정)」의 단독쇼가 펼쳐진다.

이석기 ‘하이서울쇼룸’ 운영사 러블리어반 대표는 “서울패션위크 기간내 한국을 방문하는 글로벌 바이어들은 물론 중국 등 동남아 바이어들에게 ‘하이서울쇼룸’을 찾을 수 있도록 PT쇼와 오프쇼, 세일즈쇼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했다”며 “첫 시도가 될 이번 ‘2018 S/S 하이서울 패션쇼’를 통해 참여 디자이너와 브랜드에 판로와 홍보 마케팅의 기회를 한번이라도 더 제공하고자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3일과 14일 양일간 PT쇼와 연계해 이간수문 전시장에서는 팝업 스토어 행사인 세일즈쇼가 ‘see now, buy now, wear now’ 테마로 디자이너와 인플루언스들이 참여해 브랜드 신상품 및 쇼피스를 판매한다.

☞ 관련 기사 보러 가기(클릭)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