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브랜드 >

「앤드지」 초경량 ‘에어라이크’ 구스 아이템 확대

Friday, Oct. 13, 2017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 VIEW
  • 1263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복 「앤드지」가 가벼운 경량성의 '에어라이크(AIRLIKE)' 구스 아이템을 확대했다. 이번에 출시한 에어라이크 제품은 구스 충전재를 솜털 90%, 깃털 10%의 비율로 사용해 가볍고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베스트와 아우터 셔츠 2가지로 나와 있다.

구스 솜털은 입자가 곱고 부드러우며, 공기층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어 솜털 비중이 낮은 제품보다 얇고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나다. 부해 보이지 않는 슬림핏의 ‘에어라이크 구스 베스트’는 앞면, 뒷면, 사이드를 서로 다른 패턴으로 이어 신체에 맞게 제작해 겨울 아우터 속에서도 들뜨지 않는다.

앞면과 뒷면은 사선 퀼팅을 사용해 충전재가 균일하게 분리돼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줬다. 사이드 면에는 세로 퀼팅이 들어가 몸에 딱 맞도록 디자인했다. 충전재 중량이 35g 이하로 가볍고 따뜻하게 착용 가능하며, 올겨울 단독으로 또는 어떤 아우터와도 레이어드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에어라이크 구스 아우터 셔츠’는 셔츠 디자인에 퀼팅 처리된 구스 충전재를 더한 아우터 셔츠로, 미국 해군 간부의 재킷에서 영감을 받았다. 움직임이 편안한 스트레치 소재와 입체 패턴을 적용해 옷이 말려 올라가지 않도록 디자인해 활동성이 높다. 또한 착용하기 편리한 스냅형 단추를 사용해 깔끔해 보인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