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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엘」 '모델 쿠션' 등 3개월만에 100억원 돌파

Friday, Oct. 13, 2017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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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글로트홀딩스(대표 원성진)의 뷰티 브랜드 「엘로엘」이  3개월만에 매출액 100억원에 돌파하면서 신흥 뷰티 강자로 우뚝섰다. 최근 선보인 신상품 '빅팡팡 도트쿠션'로 한번 더 인기몰이에 나선다.

유양희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론칭한 「엘로엘」은 '타고난 듯 아름다운 피부'라는 콘셉트로 베이스 메이크업의 강자로 손꼽히는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2007년부터 슈퍼모델 선발대회의 메이크업 담당이었던 유 아티스트는 빛나는 런웨이를 걷는 모델에 착안해 ‘빅팡팡 도트쿠션’을 구상했다.

유 아티스트는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대중 앞에서 당당한 피부를 선보이는 모델같은 피부를 표현하고자 도트 쿠션을 출시했다"며 "출시 시작부터 슈퍼모델들을 비롯, 셀럽들의 사용으로 화제가 되고 있어 벌써부터 ‘모델쿠션’이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전했다.

도트쿠션은 정제수 대신 비타민과 아미노산의 함량이 높고 미백효능이 있는 비타민나무수를 원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활력을 더한다. 72%의 에센스 성분을 함유해 환절기, 겨울철을 건조하지 않은 피부를 위한 쿠션이다.

14개의 옐로우 도트 때문에 도트쿠션이라는 이름으로 붙었으며 이 노란색 도트에 윤광효과를 내는 로얄젤리, 5가지 종합비타민과 옐로우 플라워가 들어있다. 이 외에도 2가지 특허성분과 식물오일이 함유되어 주름개선, 모공이나 잡티 커버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최장 37시간 지속되며 빅용기와 빅퍼프 때문에 쉽고 빠르게 완벽한 메이크업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엘로엘」 마케팅 관계자는 " "모델 같은 당당함을 주는 빛나는 피부표현의 비밀은 뭉침없이 발리고 강력하게 밀착해주는 특허 받은 제조공법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작년 TV 홈쇼핑 론칭 후 10개월 만에 270억을 돌파하며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엘로엘」은 빅팡팡 도트쿠션으로 보다 아름답고 실용적인 코스메틱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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