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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 >

박윤옥씨, F&B도전 그랑마블 대표로!

Thursday, Sept. 28,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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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마블 대표에 박윤옥씨가 선정됐다. 그는 이원재패션을 시작으로 남성복 패션업체 유로상사 부사장으로 일해왔으며 최근 캔두코리아에 활동했다.

한편 마블데니쉬의 원조 '그랑마블'은 교토에서 시작됐다. 20여년간 첫 매장을 시작으로 현재는 교토에 3곳, 오사카 시내에 2곳의 매장을 오픈했고 현재는 일본의 마블데니쉬 1위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촉촉하면서도 결이 살아 있는 마블데니쉬는 일일이 사람의 손으로 만드는 것을 중요시하는 교토의 문화와 모든 과정을 수작업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이 강점. 국내 유통망은 롯데 신세계 AK 등에 팝업을 진행중이며 판교 아브뉴프랑에 직영매장을 운영중이다.

박 대표는 "새로운 비즈니스여서 다소 설레기도 하지만, 이미 국내에서도 마니아층들이 형성돼 있어 조금만 힘을 보탠다면 멋진 브랜드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커리어>
1982년 이원재패션
1990년 화진제업 카빌리아
1993년 여성복 씽크 운영
1998년 마리끌레르 홈패션
2002년 아스날 크리스찬디올 넥타이
2006년 여성복 이뎀 전무
2011년 여성복 아르테 전무
2014년 남성복 유로상사 부사장
2016년 캔두코리아 대표
2017년 그랑마블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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