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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앤루」 서울 신사동 쇼룸

Sunday, Oct. 1, 2017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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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앤루(대표 박민선 · 변혜정)의 퍼 & 원피스 전문 브랜드 「랭앤루」가 서울 신사동 쇼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지난해 여름 저지 원피스로 히트 아이템을 만들며 신예 스타로 부상한 이들은 F/W에 리얼 퍼 못지않은 에코 퍼 아이템으로 여성들의 가을겨울을 책임지고 있다.

통유리로 외관을 구성해 누구나 쇼룸 안에 디스플레이한 브랜드의 상품을 쉽게 볼 수 있다. 최근 컬렉션부터 액세서리 아이템까지 구색을 갖췄다. 쇼룸 안쪽에 마련한 티타임 공간은 바이어나 프레스, VIP 고객과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으로 활용한다.

박민선, 변혜정 대표는 “아담하지만 브랜드 색깔을 담은 공간을 오프라인에 꼭 내고 싶었다”며 “이곳에서 세일즈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쇼룸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랭앤루」는 이달 열리는 2017 서울패션위크에 처음으로 참가해 다양한 국내외 소비자, 바이어 앞에 설 예정이다. 브랜드 쇼룸과 국내 주요 백화점 팝업 스토어와 미주 등 해외진출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며 브랜드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주소 : 서울 강남구 신사동 589-16 1층, 문의 : 02-2237-1770, 영업시간 : 월~금 11:00~19:00(토, 일, 공휴일 휴무)














**패션비즈 2017년 10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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