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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 Interview >

서민지 플라잉타이거 충첨점 점장

Friday, Sept. 8, 2017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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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브랜드로 젊은층 눈길 잡아”



“신세계 충청점이 있는 천안 지역에는 아직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을 잘 알지 못하는 소비자가 많지만 첫 반응이 아주 긍정적이다. 신세계 충청점이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과 함께 이벤트를 기획하는 등 20대 집객을 높이는 테넌트로 활용하고 있다. 소비자들을 지켜보면 브랜드를 이미 알거나 목적구매를 위해 찾는 이들은 거의 없다. 일단 매장에 들어오면 기분이 업되고 재미있는 것이 많은 것이 우리 브랜드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반면 화장실 변기통에 앉아 골프 연습을 하는 장난감이라든지 국내에서는 잘 팔리지 않는 상품도 있다. 덴마크에는 건식 화장실에서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 굉장히 많은데 국내에는 그런 문화가 없다 보니 소비자가 경험해 보지 않은 품목이라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덴마크 특유의 유머나 디자인력은 잘 받아들여지지만 일부는 국내와 문화가 다른 점도 있는 것 같다.”

▶더 자세한 내용은 2017년 9월호 기사:
라이프스타일 「플라잉타이거」 자신감 ↑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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