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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CGV와 ‘씨네키즈 라이브러리’ 문화공간 조성

Friday, Aug. 11, 2017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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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대표 강성문)의 「일룸」이 CGV하계점 내 어린이 전용 미니도서관 ‘씨네키즈 라이브러리(CINE KIDS library)’를 오픈했다. 아이를 동반한 소비자가 휴식하면서 「일룸」 키즈 상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CGV 최초로 오픈한 CGV하계의 '씨네키즈(CINE KIDS)'는 365일 어린이 전용 콘텐츠를 상영하며 쿠킹 클래스, 생일파티 등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또한 아이들을 데리고 온 부모를 위한 카페 라운지, 도서가 있어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CGV하계는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는 극장이다. 현재  ‘씨네키즈 라이브러리’에는 어린이를 위한 500여권 이상의 다양한 도서와 함께, 「일룸」의 소파 , 의자, 테이블, 텐트 , 매트 등 키즈 가구들이 비치돼 있다. 아이들이 영화를 보기 전 대기하는 동안 「일룸」 키즈 가구로 편안히 책을 읽거나 교육 영상을 보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번 체험 공간은 내년 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어린이 도서 외에도 「일룸」의 가구 일러스트 컬러링을 비롯 배급사와 연계한 애니메이션 영화의 컬러링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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