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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햄」 차은우 & 김도연, 새로운 전속모델 발탁

Friday, Aug. 11,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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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의 캐주얼 브랜드 「폴햄」이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차은우, IOI의 김도연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이들은 오는 F/W 시즌 콘셉트인 ‘개러지 라이프’에 맞춰 90년대 청춘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90년대 유스컬처에서 영감을 받아 촬영한 룩북은 고급스러운 색감과 자유분방한 창고박스를 배경으로 트렌디한 비주얼을 담았다. 공식 모델이 된 차은우와 김도연은 올해 가장 주목받고 있는 유망주다. 두 모델 모두 눈에 띄는 비주얼과 톡톡 튀는 개성으로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젊은 고객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에게 유행에 뒤쳐지지 않으면서 편하고 실용적인 상품을 공급하고자 한다. 대중에게 스마트하고 합리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청춘 모델을 기용했다. 광고에서 보여지는 자유분방한 모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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