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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 Interview >

조일현 CJ오쇼핑 패션사업본부장

Friday, Aug. 11, 2017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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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률 5~9% 줄이는 데 성공, 순매출 상승세”



“홈쇼핑 시장이 포화 상태이자 성장의 정점을 찍은 지금 CJ오쇼핑이 나아갈 방향은 무리한 외형 확대가 아닌 ‘내실 다지기’다. 하이 앤드 로(High &Low) 전략으로 볼륨을 키울 수 있는 단계는 이미 지났다고 본다. 소비자들은 더 이상 구성만 많은 저렴한 옷이나 값비싼 모피의 손쉬운 반품을 이유로 홈쇼핑을 이용하지 않는다.

제아무리 방송 시간 내에 높은 매출을 올린다 한들 반품으로 인한 비용을 해결하지 못하면 순매출 효율이 날 수가 없다. CJ오쇼핑은 그동안의 패션사업 노하우를 담아 ‘패션 반품 가이드북’을 제작해 사내에 배포했다. 보통 남성 의류의 경우 25%, 여성 청바지류는 45%, 모피 상품은 75%에 가까운 반품률을 보이는데 올해는 반품 요인을 최소화해 평균 5~9% 가까이 반품률을 낮추는 데 성공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2017년 8월호 기사:
4대 홈쇼핑 ‘프리미엄•PB•맨파워’ 승부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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