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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아머」 아티스트 심찬양과 콜래보레이션~

Friday, May 19, 2017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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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아머코리아(대표 송호섭)의 「언더아머」가 새로운 농구화 '커리3zer0'의 출시를 기념해 그래피티 아티스트 심찬양과 콜래보레이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언더아머」가 후원하는 대표 농구선수인 스테판 커리의 시그니처 농구화 ‘커리3zer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콜래보레이션 파트너로는 뉴욕 등지에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인지도를 쌓아온 그래피티 아티스트 심찬양을 선택했다. 동서양 예술의 조화를 표현하는 그와 좀 더 이색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보기 위함이다.

5월 18일부터 3일동안 광화문 동아 미디어센터 앞에서 선보일 이 협업작품은 ‘커리 zer0’의 테마인 ‘운명에 직면하라(STARE DOWN DESTINY)’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했다. 해당 테마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운명에 대담히 맞서는 스테판 커리의 의지와 도전 정신을 내포하고 있다. 심찬양 아티스트는 이 작품에 이순신 장군, 거북선 등 한국적인 요소를 반영해 스테판 커리의 정신력을 표현했다고 전했다.

「언더아머」 관계자는 “한국적 의미를 더한 색다른 그래피티 아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도 열정과 혁신이라는 우리의 브랜드 정신이 전달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작품 전시 장소인 광화문 역시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보여주고, 문화의 중심지가 됐던 곳으로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새롭게 선보인 농구화 ‘커리 3zer0’는 ‘더 빠르고 강한’ 농구 게임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기능적 요소를 「언더아머」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구현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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