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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크랍」 4월 누적매출 250억, 전년比 14% ↑

Friday, May 19, 2017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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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에프(대표 설풍진)의 「나이스크랍」이 올해 4월까지 누적매출 250억을 기록, 전년대비 14%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이익액은 17억원이며 연내 800억원 매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나이스크랍」은 지난 2015년도부터 수익 개선에 점진 성공했다. 지난해 정상현 상무가 합류하면서 론칭이후 최대 매출과 이익을 냈다. 올해 상반기도 '장사 잘한'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로 꼽히며 주목 받았다.

이번 S/S 플라워 프린트, 오버사이즈 체크 재킷 등 연이어 히트치며 상승무드를 탔다. 특히 체크재킷은 6차 리오더까지 진행, 총 4000장을 판매했다. 재킷류는 리오더시 코튼, 폴리, 폴리리넨 등 소재에 변화를 둬 시장에 선보였다.

지난해 개선한 가격정책으로 소비자 신뢰를 얻는데도 성공했다. 무리한 할인 정책은 과감히 배제하고 정상 판매율에 초점을 맞췄다. 외부 분위기를 타고 내부적으로 팀워크도 다지며 시너지를 냈다.

정상현 상무는 "메가 트렌드를 빠르게 읽는 포캐스팅, 디자인, 가성비가 맞아 떨어졌다. 다음 시즌 고객의 니즈가 무엇인지 정확한 예측이 주효했다. 5월을 잘 보내고 F/W까지 집중해 성장할 수 있도록 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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