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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 Interview >

정미정 더휴컴퍼니 총괄상무

Tuesday, May 16,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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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객률 높이는 실속 브랜딩 집중”

“캐주얼은 기본적으로 헝그리 정신이 있어야 한다. 타 복종보다 트렌드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한 템포 늦을 수는 있어도 결국엔 따라잡는다. 그동안 「UGIZ」는 할인 위주의 아울렛 유통을 통해 자생력을 가져 왔다. 누구나 입을 수 있는 ‘볼륨 캐주얼’의 기본기를 제대로 지켜 왔다고 생각한다. 1998년도에 10대이던 고객이 현재 30대 중반이 돼 옛날에 입던 그 디자인을 찾는 경우도 왕왕 있다. 올해는 상품 출고, 판매 시점 관리, 수요 예측 기획 등을 통해 내실 다지기에 주력하려 한다. 다른 브랜드도 마찬가지겠지만 캐주얼은 그동안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않는 조용한 브랜딩이 양날의 검으로 작용했다. 다양한 마케팅과 젊은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집객률을 높이고 싶다. 백화점은 팝업 테스트를 통해 상권 안정화를 도모하고, 아울렛과 대형 몰은 30여개 늘릴 생각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2017년 5월호 기사:
토종 이지캐주얼 화려한 부활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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