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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잡화 「스타일택햇츠온」 명동점

Wednesday, May 10, 2017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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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츠온(대표 박용철)의 모자 전문 편집 브랜드 「햇츠온(HAT’S ON)」이 「스타일택햇츠온」으로 브랜드명을 바꾸고 서울 중구에 위치한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를 리뉴얼 오픈했다. 브랜드명부터 매장 디스플레이까지 새 단장에 나선 「스타일택햇츠온」은 이곳에서 모자라는 한 가지 아이템에 국한되지 않고 의류, 가방 등 다양한 아이템과 스타일을 선보인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매장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심찬양 그래피티라이터의 작품이다. 단아한 한복을 입은 흑인 여성의 옆모습과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한글 문구가 쓰인 이 그림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갤러리 컨테이너 야드 외벽에 그려져 현지인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은 작품. 「스타일택햇츠온」은 다양한 문화 사업 중 심찬양과 콜래보레이션을 한 인연으로 매장을 그의 작품으로 꾸민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일택햇츠온」은 2009년 모자 전문 멀티 브랜드로 론칭해 자사 브랜드뿐만 아니라 세계 유명 브랜드의 다양하고 유니크한 모자를 라이선스와 사입으로 한자리에 모았다. 또 지난 2014년에는 키즈 라인을 론칭해 해외 진출과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선다. 이번 명동 매장에도 「햇츠온키즈」를 위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한편 한층 세련된 느낌으로 새롭게 찾아온 「스타일택햇츠온」 매장은 명동점을 시작으로 잠실점, 김해점 등 순차적으로 리뉴얼 오픈 준비 중이다.  

문의 : 서울 중구 명동4길 16-1, 02-318-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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