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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아울렛, ‘순천만플라자’ 오픈

Friday, Apr. 14, 2017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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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렛 14호점, 전남 지역 첫 입성



이제 전남 순천에서도 ‘모다아울렛’에 입점한 국내 유명 브랜드의 상품을 상시 80~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모다(대표 박칠봉 www.modaoutlet.com)가 3월24일 ‘모다아울렛’ 14호점인 ‘순천만플라자’를 오픈했다.

‘순천만플라자’는 연면적 1만6530㎡(5000평), 영업면적 1만5537㎡(4700평),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에 120여개의 국내 유명 브랜드가 입점한 순천·여수·광양권 최대 상설할인매장이다. 이곳에선 20~50대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자 다양한 MD를 선보였다.

총 4개층으로 구성된 ‘순천만플라자’ 지하 1층에는 아웃도어·스포츠를 비롯해 캐주얼·제화·잡화 등과 카페, 편의점이 입점했다. 1층은 여성 패션, 2층은 남성 패션과 골프, 3층은 아동복과 이너웨어, 화장품, 리빙과 함께 전문 식당가로 꾸며졌다.

상시 80~40% 할인, 120여개 브랜드 구성
박호규 ‘순천만플라자’ 점장은 “‘모다아울렛 순천만플라자’는 정통 아울렛의 기본에 충실한 국내 유명 브랜드의 상설할인매장”이라며 “순천·여수·광양권 내 쇼핑 중심지의 입지를 공고히 다져 나갈 것이다. 특히 지역 고객들의 합리적인 패션 쇼핑을 위해 늘 80~40%까지 할인된 제품을 선보여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지역 쇼핑 명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다아울렛’은 2002년 대구점을 시작으로 전국 13개 지점에서 활발히 영업해 왔다. 올해는 이번 ‘순천만플라자’를 시작으로 오는 9월 15호점인 남양주점을 개점한다. 2018년 내 총 20호점까지 출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향후 30호점까지 확장해 2조원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모다아울렛은 ‘순천만플라자’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4월9일까지 10만·20만·30만·50만·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각각 모다 상품권과 사은품을 준다. 같은 기간 방문 고객에게는 쇼핑 장바구니, 갑티슈, 물티슈 등을 무료로 지급한다. 또 OK캐쉬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5000포인트 미리줌 프로모션을 진행해 쇼핑 시 바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mini interview
박칠봉 l 모다 대표

“올해 1조, 향후 30호점 2조원까지 확대”


“대한민국 No.1 패션 아울렛인 ‘모다아울렛’은 지방에서 시작해 전국적으로 매장을 확장하는 등 끊임없는 도전과 전진을 계속하고 있다. 우리는 모두가 움츠릴 때 적극적인 투자로 매년 신규 점포를 열어 왔다. 이번 호남권 ‘순천만플라자’ 개점으로 전국 점포를 완성하게 됐다. 이를 계기로 올해는 매출 1조원을 반드시 달성해 유통 대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며, 향후 30호점까지 확장해 2조원의 매출을 올릴 것이다. ‘모다아울렛’의 모토는 ‘섬김’이다. 고객에게 더 좋은 브랜드 상품을 더 착한 가격에 제공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최고의 ‘섬김’이다. 고객 누구나 쉽게 매장을 방문해 즐겁게 쇼핑하고 불편 없이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자에게 전권을 부여해 빠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매장 직원부터 대표이사까지 한 몸, 한 뜻으로 오로지 고객만을 섬기고자 생각과 행동을 일치시켜 나가고 있다.”




**패션비즈 2017년 4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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