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브랜드 >

「세인트스코트」 블레어 토트백 1분기 2000개 판매

Friday, Apr. 21, 2017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 VIEW
  • 1427
패션하우스(대표 한영혜)에서 전개하는 「세인트스코트」 핸드백이 히트 상품을 배출하는 등 2030 여성을 중심으로 사세를 확장하고 있다.

지난 2014년 하반기에 처음 선보인 블레어 토트백은 출시 이후 매년 평균 200% 이상의 판매량을 갱신하는 등 올해도 변함없는 성장세를 보여 명실공히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이 상품은 올해 일사분기에만 2000개 이상 판매됐다.

이 브랜드 관계자는 "블레어 토트백은 가볍게 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으면서 넉넉한 수납공간을 겸비해 여대생들이 캠퍼스백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며 "「세인트스코트」의 가방은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재질에도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이라고 말한다.

이외에도 데이지 럭키백, 엘리스 크로스바디백, 마릴린 토트백 등 다양한 아이템이 2030 여성 소비자들에게 고루 반응이 좋다.「세인트스코트」는 지속적인 판매 증가 추세의 원인으로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통한 적극적인 니즈 반영을 꼽았다. 트렌드에 맞는 컬러를 적용하거나 독특한 디자인적 요소를 더해 재출시를 거듭한 것. 또 높은 품질의 상품과 만족스러운 가격으로 재구매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인트스코트」는 올해 하남 스타필드 신세계 백화점 내 가방 편집숍과 부산 롯데백화점 본점 등에 매장을 열었으며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도 입점을 앞두고 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