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브랜드 >

「NBA」 볼캡 모자 판매량 30% 상승

Friday, Apr. 21,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 VIEW
  • 1777
엠케이트렌드(대표 김동녕•김문환)의 스트리트 감성 캐주얼 「NBA」가 모자 매출로 웃음꽃이 폈다. 이번 시즌 트렌드를 반영, 볼캡 비중을 높인 결과 모자 판매량이 전년대비 30% 이상 신장한 것. 총 99종으로 구성된 모자 상품은 200가지 컬러와 다양한 디자인으로 10~3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사로잡았다.

볼캡은 지난 2015년부터 스냅백에 이어 인기를 끌고 있는 커브캡 스타일 모자다. 이에  「NBA」는 리그 팀 로고뿐만 아니라 레터링, 자수 디자인, 피어싱, 뒷고리 장식 등으로 새로움을 줬다. 볼캡 외에도 비니, 버킷햇, 스냅백을 추가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NBA」의 모자 판매율은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트렌드는 물론 모자를 자주 착용하는 여름 시즌에 맞물렸기 때문. 올해 「NBA」는 로고와 캐릭터, 이미지를 활용한 스포티 아이템부터 스트리트 상품까지 다양한 감성을 보여주고 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