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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홍대서 에어맥스 30년 담은 팝업 진행

Monday, Mar. 27, 2017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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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코리아(대표 송욱환)가 시대를 초월하는 혁신과 스타일의 아이콘 '에어맥스' 탄생 30주년을 기념해 서울 마포구 홍대 상권에 「나이키」 에어맥스 팝업을 진행했다.

이번 팝업은 1987년 눈에 보이는 에어 쿠셔닝으로 풋웨어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꾸고 혁신의 아이콘이 된 에어맥스의 역사를 기념함과 동시에, 에어맥스 만의 아이코닉한 스타일과 문화를 공유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에너지가 넘지는 공간으로 펼쳐졌다.

총 3개 층으로 구성한 ‘「나이키」 에어맥스 팝업’은 각 층별 공간을 색다르게 구성해 보다 다양한 스니커 문화를 즐길 수 있었다. 1층에서는 올해 에어맥스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선보인 에어맥스 데이 컬렉션 중 ‘나이키 에어맥스 1 OG(Nike Air Max 1 OG)’와 ‘나이키 에어맥스 1 마스터(Nike Air Max 1 Master)’ 그리고 ‘나이키 에어맥스 1 아트모스(Nike Air Max 1 Atmos)’ 를 중심으로, 상품의 테마 별 전시 공간을 통해 스니커 문화를 제안했다.

2층 공간에는 이번 3월 26일 에어맥스 데이 당일 출시한 ‘「나이키」 에어 베이퍼맥스(Nike Air Vapormax)’의 혁신을 담았다. 이 곳에서는 「나이키」 에어 제조 혁신 시설이 위치한 오리건의 나무와 구름, 안개를 연상시키는 다양한 오브제들을 통해, 에어의 미래를 재정의한 ‘베이퍼맥스’의 이노베이션을 선보였다. 3층은 홍대 스트리트 문화를 축약시켜 놓은 듯한 공간으로, 팝업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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