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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터마이징 뷰티 「랑벨」 뉴 라인 출시

Tuesday, Mar. 21, 2017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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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타마누(대표 박애란)에서 전개하는 뷰티 브랜드 「랑벨」이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만든 뉴 코스메틱 라인을 들고 나왔다. 이 브랜드는 화학자 출신 박애란 대표가 피부에 가장 잘 맞는 배합을 제조한 커스터마이징 뷰티다.

「랑벨」의 랑바이오 오일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번에 케어할 수 있는 멀티 오일이다. 고농축 타마누 추출물과 천연 오일로 민감한 피부에 사용하면 피부 진정 효과가 있다.

비타민 셀 크림은 천 만개의 식물 줄기세포 크림을 담은 영양 크림으로 미백,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 수분 공급과 함께 식물성 줄기 세포 성분의 영양 공급으로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이 크림과 함께 랑스타마누 크림도 타마누 오일을 넣어 연약한 피부에도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EGF+FGF 앰플은 고보습으로 오랜 시간 피부의 틈을 탄탄하게 만든다. 고농도의 EGF와 FGF를 함유해 영양을 집중적으로 공급해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가꾼다. 피부 탄력 효과를 줘 피부 사이를 촘촘하게 만든다.

박애란 탐라타마누 대표는 "세상에 나에게 딱 맞는 화장품이 존재하지 않았다. 전공을 살려 피부에 어울리는 레시피를 개발하다보니 브랜드까지 론칭했다. 「랑벨」은 무엇보다 좋은 원료에 기반에 탄생한 브랜드다. 화려한 수식어로 어필하기보단 오로지 제품력으로 승부하겠다. 정직한 뷰티 브랜드의 성장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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