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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 Interview >

최인군 l 「S.T.듀퐁클래식」 사업부장 겸 타이부문장 이사

Friday, Mar. 17, 2017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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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군 l 「S.T.듀퐁클래식」 사업부장 겸 타이부문장 이사

“클래식~컨템포러리 타이 디자인 다양화”


“남자들의 착장이 정장에서 캐주얼로 바뀌면서 타이를 매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디자인 경쟁력을 갖춘 타이는 오히려 수요가 있다. 패션 코디 아이템으로 접근해 클래식한 디자인부터 컨템포러리, 캐주얼 스타일까지 다양화해 타이를 찾는 소비자들이 우리 매장을 우선 들리게끔 하겠다.

「브로이어블루」는 이번 시즌 타이를 새롭게 론칭하는 것으로 보다 젊은 타깃의 트렌디한 상품군을 기획했다. 또 자체 셔츠 브랜드 「S.T.듀퐁클래식」과 「브로이어블루」가 마켓 리딩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어 넥타이와 연계해 매출 볼륨화를 이뤄 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타이 전문 매장에 대해 유통 측도 반가워한다. 경쟁력 있는 신규 브랜드의 입점으로 하향 추세이던 타이 매장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다.”


▶더 자세한 내용은 2017년 3월호 기사:
1020 SJ듀코, 타이 멀티숍 오픈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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