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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 Interview >

윤자영 l 스타일쉐어 대표

Wednesday, Mar. 15, 2017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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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자영 l 스타일쉐어 대표

“ 영 피플, 함께 소통하는 쇼핑 플랫폼 원해”


“학교 다닐 때 매거진에 나오는 명품옷, 예쁜 패션들을 보면서 이 옷을 당장 살 수 있도록 만들자고 시작한 것이 스타일쉐어다. 또한 종이 매거진은 소비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고 이를 본 소비자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알 수 없다.

지금의 영층은 그들의 개성과 의견을 브랜드에 공유해 그들이 원하는 스타일을 만들어 주길 바란다. 스타일쉐어에서는 유저가 직접 한 스타일링이 판매까지 이뤄진다. 즉 소통이 가능한 플랫폼이다. 앞으로 온 · 오프라인 어떤 유통채널에서든 쌍방향 커뮤니케이션과 참여 콘텐츠를 제외할 순 없다.”


▶더 자세한 내용은 2017년 3월호 기사:
1020 사로 잡은 ‘영 플랫폼’ 인기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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