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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태 망치는 뱃살, 팔뚝살 등 “부위별 다이어트 방법은?”

Monday, Mar. 6, 2017 |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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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스타일이 늘 걱정인 직장인 A씨는 다가오는 봄이 두렵기만 하다. 겨우내 여기저기 붙은 뱃살, 팔뚝살, 허벅지살 등 군살 때문이다.

가벼워질 옷차림에 대비해 새해가 되자마자 단기간 다이어트에 돌입했지만 효과는 영 시원치 않다. 다이어트 식단 조절과 함께 걷기, 조깅 등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며 체중감량에는 어느정도 성공했지만 몸매 라인은 엉망이었다.

A씨는 “체중 감량보다는 평소 즐겨입는 하늘거리는 블라우스와 H라인 스커트에 걸맞은 매끈하고 균형있는 몸매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지만, 가슴과 얼굴에만 살이 빠지고 팔뚝살과 뱃살, 허벅지살에 붙은 군살은 도무지 빠질 생각이 없다”라고 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제 더이상 다이어트는 뚱뚱한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비만은 아니지만 A씨처럼 뱃살과 허벅지살, 팔뚝살 등 옷 맵시를 망가뜨리기 쉬운 부위에 지방이 축적돼 부분 비만으로 고민하고 있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위별 비만을 해소하기 위해서 체중감량에만 집중하면 오히려 체형이 더욱 불균형해질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에 건강하고 균형 있는 체형을 완성할 수 있는 부위별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다.

구부정한 자세로 인해 어깨나 등 근육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지방이 축적되기 쉬운 ‘팔뚝살’은 지방대사를 원활하게 촉진시키는 마사지와 팔뚝살 빼는 운동 혹은 스트레칭을 수시로 해주면 도움이 된다. 특히 팔꿈치를 머리보다 약간 뒤로 젖혀 주먹과 손바닥을 활용해 겨드랑이를 좌우 각각 50회씩 가볍게 쳐주면 몸 속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효과적이다.

복부비만은 팔다리는 가늘지만 뱃살만 나온 형태로, 근육량이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근육량이 적기 때문에 같은 칼로리를 섭취해도 소모량이 적을 수 밖에 없으므로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아울러 걷기, 자전거 등의 유산소 운동과 필라테스, 플랭크 등의 코어를 강화하는 근력운동을 추천한다.

체중변화가 심하지 않은데도 유독 허벅지에만 살이 집중된다면 잘못된 자세와 습관으로 인한 부종과 노폐물 축적이 원인일 수 있다. 평소 다리를 꼬는 습관을 피하고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음식을 피해야 한다.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해조류와 호박이나 고구마 등 부종을 제거해주는 음식 위주로 다이어트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요가나 필라테스, 또는 허벅지 안쪽살 빼는 운동으로 효과적인 ‘런지’ 등의 운동을 시작하는 것도 방법이다.

최근에는 바쁜 현대인들의 경우, 부위별 군살 제거를 위해 효과 빠른 다이어트 약을 찾거나 일주일 단기 다이어트를 알아보는 경우가 많다. 이에 삼성제약에서는 식단관리가 어려운 현대인을 위해 천연성분으로 이뤄진 건강하고 안전한 다이어트를 선보이며 다이어터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지컷 다이어트’는 식사량을 줄이지 않고도 체지방 감량에 도움을 주는 ‘칼로리 커트’ 방식이 핵심적인 특징이다. 특히 와일드망고의 종자에서 추출한 원료로 구성되어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하며 식욕억제와 지방분해 효과가 있어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기 때문에 식단조절, 식사량 조절이 어려울 때 간편히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삼성제약 이지컷 다이어트 관계자는 “전문 다이어트 플래너가 부위별 다이어트 등 개개인에 적합한 일대일 맞춤 프로세스를 제공해 준다”라고 하며, “다이어트 보조제와 전문 다이어트 플래너의 도움을 받으면 더욱 효과적으로 원하는 몸매 라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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