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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숍 ‘바실리오’ 주목

Monday, Feb. 26, 2018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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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래글로벌마켓(대표 구주은)이 서울 마포구 서교동 상권에 남성 편집숍 ‘바실리오(BASILIO)’ 를 오픈했다. 이 매장은 30~50대 남성 소비자를 위한 ‘럭셔리 캐주얼’ 을 제안한다. 특히 이탈리아 명품 셔츠 마리아 산탄젤로 브랜드를 정식 수입 론칭함으로 오피스 피플의 마니아층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외 「Luigi」 「Bianchi」 「Mantova」 「Valstar」 등 이탈리아 유명 의류 브랜드 부터 유니크한 디자인과 편안함을 자랑하는 일본 오카야마 청바지 거리의 프리미엄 브랜드 「카피카코지마진(KAFAKA KOJMA JEANS)」 까지 이곳 구 대표가 직접 해외바잉을 통해 셀렉한 상품군은 이 매장의 콘셉트에 맞는 풍성한 라인을 구축했다.

또한 의류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현대 남성 소비자들의 소비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벨트, 지갑, 스카프, 가방, 타이 등 해외 액세서리 전문 브랜드 컬렉션 역시 함께 구성돼 있어 원스톱 토털 쇼핑이 가능한 편집숍이기도 하다.

‘바실리오’는 향후 적극적인 해외 패션 전시회 참가를 통한 고품격 양질의 브랜드를 발굴해 국내의 남성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는 국내 브랜드 유통 에이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패션비즈 2018년 2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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