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 Mini Interview >

김지아 디케이앤코 대표 / 동광인터내셔널 상무

Monday, Mar. 5, 2018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 VIEW
  • 1684
“현장 중심 + 주별 기획 핵심”



“브랜드에서 스폿 비중을 50%까지 올린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그만큼 정확한 감과 소비자 의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귀를 기울여야 한다. 기획력과 브랜드 오리지널을 접목한 트렌디한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두 브랜드가 지난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것도 본질에 충실하면서 스피드하게 시장 변화에 대처했기 때문이다. 올해 「비지트인뉴욕」과 「숲」이 선도해 트렌드에 가장 민첩한 브랜드임을 증명하겠다.”

▶더 자세한 내용은 2018년 3월호 기사:
여성복 생존 미션 ‘속도 & 적중률’↑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