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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 Interview >

황재익 더블유컨셉코리아 대표

Monday, Feb. 26, 2018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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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은 패션 브랜드에 숙명”



“이미 국내시장에서 경쟁할 만한 콘텐츠는 모두가 갖고 있다. 브랜드는 모든 구매 타깃을 글로벌 고객으로 보는 습성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우리는 영국과 호주는 물론 미국, 중국, 일본까지 온라인 플랫폼 하나로 커버하고 있다. 우리의 장점은 글로벌 전략 개발 투자에 관한 고정관념이 박혀 있지 않은 것이다.

미국에서는 계절을 타지 않는 슈즈가 강세를 보이고 있고 블로거 마케팅이 한창 붐을 일으키고 있다. 브랜드 각각의 스타일을 살려 현지에 맞게 인큐베이팅해 나가는 역할을 하겠다. 내년까지는 O2O 플랫폼을 함께 다져 제2의 에버레인 성공신화를 만들어 내겠다.”

▶더 자세한 내용은 2018년 2월호 기사:
‘W컨셉’ ‘젬피스’ ‘아마존’ 해외 개척 주인공은 ‘나야 나’!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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