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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 Interview >

김준배 클라이드앤 총괄상무

Tuesday, May 16,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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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mall) 위주 유통으로 대중성 확보”

“이지 + 스타일리시 + 라이프스타일을 모두 함께 보여 줄 수 있는 복합숍 ‘클라이드스튜디오’를 강화하는 것이 올해 목표다. 몰링이 되는 메가 숍 유통망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매장을 만들어 내려 한다. 매장을 넓히면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작업이 훨씬 수월해진다. 특히 「프랭크스톤」은 「클라이드앤」에서 보이지 않는 스포츠 감성이 담겨 있다. 애슬레저 스타일을 통해 올해 초부터 전년 대비 50%가 넘는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우리는 매장을 조금씩 키워 나가는 준비를 해 왔다. 매주 전 팀원이 함께하는 시장조사를 통해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 것도 힘이 됐다. 연주단이 균형감을 잃지 않게 하는 지휘자처럼 늘 앙상블을 이루는 멀티 브랜딩을 전개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2017년 5월호 기사:
토종 이지캐주얼 화려한 부활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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