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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 Interview >

김호덕 폴햄 총괄이사

Friday, May 12,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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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고수, 내실 다지기 주력”

“아무리 조닝 경계가 무너지고 있는 것이 현 트렌드라 해도 브랜드의 뚜렷한 정체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렵다. 「폴햄」은 강력한 소싱 인프라와 수십 년간 전문 아이템을 풀어낸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티셔츠는 한 번 빨아도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는 장점을 갖춰 학부모의 애정도도 높은 편이다. 기본기에 충실하고 이에 대한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건 행복한 일이다.

올해는 18~25세 메인 타깃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과 상품별 가격 정책을 전개한다. 가격 대비 높은 품질을 갖춰 원조 캐주얼 브랜드의 아성을 무너뜨리지 않겠다. 매스 브랜드와의 보이지 않는 경쟁을 위해 매장 VMD, 신상품 선점, 가격 고수 등 디테일한 측면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올해 전년 대비 10% 신장하는 것이 목표다. 내실을 다지는 시기로 삼겠다.”


▶더 자세한 내용은 2017년 5월호 기사:
토종 이지캐주얼 화려한 부활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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