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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규리|트루자임 대표

Monday, Dec. 10, 2018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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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자임」 글로벌 도전






얼마 전 라오스에서 론칭 행사를 마친 뷰티 전문 브랜드 트루자임 대표 홍규리가 전개하는 「트루자임」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라오스 론칭 행사는 성공적, 더운 날씨라서 땀을 많이 흘려 수분손실이 많고 열감 있는 두피와 피부에 트러블이 잦은 라오스인들에게 도움이 될 제품군을 제안했던 것.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특히 현지 유명인과 부유층을 대상으로 하는 피부관리실과 클리닉에서 큰 관심을 보이며 글로벌 진출의 청신호를 켰다. 정말 오랜 기간 연구 끝에 탄생된 「트루자임」, 이 브랜드에는 홍 대표의 열정과 땀이 배어 있다.

그녀는 “두피와 아토피에 대해 고민을 하면서 우연하게 시작하게 된 뷰티비즈니스이지만, 지금은 저의 천직이라 생각해요. 특히 상품에 대해 한 명의 클레임없이 비즈니스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감사한 일이죠. 그만큼 제품 퀄리티에 자신감도 생겼죠”라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트루자임」은 건강과 환경을 지키는 친환경 발효 화장품으로 철저히 소비자 입장에서 만든 화장품 브랜드이다. 이 브랜드는 미와 건강을 함께 가져다 주는 코스메슈티컬 시장의 리더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그녀는 이어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부가 건강해야 합니다. 보기만 좋은 화장품이 아닌, 실제 건강과 보호, 더 나아가 예방차원으로도 탁월한 라인을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기본 베이스 제품은 물론 샴푸 등 라인 확장을 하고 있으며 가족구성원 모두를 위해 안전하고 필요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한다.

한편 「트루자임」은 자유무역항 하이난성 하이커우시에 한국 외자기업으로 트루자임미용과 기유한공사법인설립을 완료하며, 글로벌 마켓도 지속적으로 공략해갈 생각이다. 또 내년에는 반려견들을 위한 용품을 출시하는 등 활발하게 라인 확장을 진행 중이다.  

홍 대표는 “「트루자임」은 한국적인 원료와 최상의 발효기술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의 톱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소비자들의 관점에서 모든 것을 개발하고 만들고 있어 앞으로 더 좋은 라인업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라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










패션비즈 2018년 12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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