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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울튼」 논현점

Wednesday, Jan. 24, 2018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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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인더스트리얼 가구



알렉시스앤코(대표 전희준)가 200년 역사의 영국 가구 브랜드 「티모시울튼」을 국내에 론칭,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첫 매장을 열었다. 「티모시울튼」은 빈티지한 소재 자체의 특성을 살리면서 수제로 작업하는 인더스트리얼 가구 브랜드로 매장은 브랜드 감성을 듬뿍 담고 있다.

논현동 매장은 150~350㎡ 크기의 갤러리 콘셉트다. 공간별로 비주얼 콘셉트를 갖고있다. 모던한 분위기의 가구가 주를 이루고 욕실, 주방용품 등 집 안 곳곳을 장식해 줄 소품이 가득하다. 매장은 같은 회사에서 전개하는 「까사알레시스」 매장의 2층에 있다.

「티모시울튼」은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손으로 모든 공정을 진행하는 등 장인 정신이 있는 브랜드를 지향한다. 창업자인 티머시 올턴 디자이너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앤티크 숍에서 일하면서 오래된 나무와 가죽의 아름다움을 느껴 빈티지한 재료를 바탕으로 모던한 디자인을 시작했다. 일례로 모든 가구는 절삭 모서리가 없고 남미산 상급 가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한다.

현재 40여개 도시에서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하며 42번째로 서울에 첫 매장을 오픈했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학동로 150 범일빌딩 2층
영업시간  연중무휴 AM 10:00~PM 19:30 문의  070-8879-0879





**패션비즈 2018년 1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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