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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캐리마켓’

Thursday, June 1, 2017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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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캐리(대표 이은정)의 키즈 유니크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캐리마켓(KARY MARKET)’이 서울 강남 가로수길에 단독 숍을 열었다. 이곳은 ‘캐리마켓’이 나아갈 방향을 명확히 보여 주는 곳이다. 아이들을 위해 유쾌한 감성의 브랜드들로 구성해 감도를 높인 것은 물론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전시, 문화활동 등도 꾸준히 진행하면서 여타 아동 편집매장들과 차별화했다.

총 3개층으로 이뤄진 ‘캐리마켓’ 가로수길점은 1층은 베이비 라인과 카페, 2층은 주니어 라인, 3층은 컬처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앞으로 ‘캐리마켓’은 키즈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리딩하는 편집숍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한다.

국내외 신진 디자이너의 의류와 리빙 브랜드를 셀렉트한 ‘캐리마켓’은 감각 있는 20~40대 여성(엄마)들에게 인기다. 의류가 80%로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리빙 10%, 액세서리 5% 등 구성이 잘 어우러져 신선하다.

의류는 자체 브랜드(PB)인 「베베드피노」와 「아이스비스킷」이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10여개의 국내외 신진 브랜드 믹스 & 매치가 돋보인다. 「베베드피노」는 0~8세를 위한 북유럽 감성의 베이비 & 키즈 브랜드로 키치하고 위트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이스비스킷」은 8~15세를 타깃으로 한 컨템포러리스트리트캐주얼이다.

이 밖에 파리에서 먼저 주목받은 「탐베레」, 편안한 소재의 언더웨어 「마이민」, 플래티늄 실리콘 소재 그릇 「미바이매직」 등 국내 브랜드를 비롯해 덴마크 오가닉 유아동복 「스마포크」, 스페인 슈즈 「빅토리아슈즈」, 독일의 기능성 + 디자인 가방 「아펜짱」 등이 있다.
문의 :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5길 43, 전화번호 : 070-7726-5468, 영업시간 : 11:00~21:00











**패션비즈 2017년 6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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