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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스타일 돌실나이, 꼬마크와 함께 34개점 전개

Wednesday, Mar. 1, 2017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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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전통문화가 패션 트렌드에서도 여전히 건실함을 보여 주고 있다. 생활한복으로 시작, 22년의 업력을 지닌 돌실나이(대표 김남희 www.dolsilnai.co.kr)가 자체 남녀 토털패션 브랜드 「꼬마크(ccomaque)」 와 함께 전통문화와 패션을 접목한 트렌드 상품을 지속 개발해 내고 있어 우리문화의 명맥을 이어가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더욱 돌실나이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에서 돌실나이를 소개, 세계태권도연맹(WTF)품새 경기복 디자인, 그리고 퍼포먼스 비밥 점프 등의 의상공식 후원 등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곳에 조력자로 활동해 오고 있다.

또한 돌실나이 페이스북(www.facebook.com/dolsilnai) 꼬마크 페이스북(www.facebook.com/ccomaque) 등 활발한 SNS 활동을 통해 더욱 스타일리쉬해진 생활한복의 패션스타일을 소개하고 있어 전문직은 물론 10~20대 팔로워들이 지속 증가 추세다.




매장은 인사점 압구정점 상도점 강동점 헤화본점 등 서울에 6개점을 포함 경기 강원 전북 전남 충청 경남 경북 제주 등에 총 34개 유통점을 전개중이다.




문진서 돌실나이 본부장은 "우리옷 우리 문화에 깊은 관심과 남다른 사명감을 지닌 열정적인 매장주를 찾습니다. 매장 개설 조건은 지역상권 내 A급 위치이며 실면적 50평방미터 이상의 단독매장으로서 본사 규정의 인테리어 매뉴얼을 따르면 됩니다. 대리점 혜택은 위탁판매 100%에 반품 가능하고, 마진율은 정상 35%, 소품 기획 30% 조건이며, 디스플레이 지원과 정기워크샵 우수매장 표창등의 지원이 있습니다. 돌실나이 인터넷 www.dolsilnai.co.kr과 꼬마크(www.ccomaque.com)인터넷을 그리고 SNS를 충분히 검토해 보시고 돌실나이의 패밀리를 희망하시는 분은 02-745-7451(내선 300)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안내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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