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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 '취준생'에 800만원 상당 슈트 기증

Wednesday, Feb. 21, 2018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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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대표 최혜원)가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열린옷장에 800만원 상당의 슈트와 셔츠를 기증했다.

열린옷장은 2011년 설립된 곳으로 누구에게나 활짝 열린 공유옷장이라는 신개념을 확립, 취업을 시작하는 청년들에게 현실적인 부담을 덜어 주고 대여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비영리 기업이다.

형지아이앤씨는 열린옷장을 통해 취업 준비생들이 가장 큰 고민거리인 직종별 면접 슈트 가이드를 제공하는 한편 면접슈트를 증정하며 취준생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있다.

최혜원 대표는 “저성장 시기에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도와 주고 응원함으로써 새로운 시작이 두려움이 아닌 성장을 위한 도전의 발걸음이 되기를 희망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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