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인사 >

임동환 대표, 한세드림 전무→사장 승진

Monday, Feb. 12, 2018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 VIEW
  • 2685
임동환 한세드림 대표이사 전무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제일모직 「빈폴키즈」 사업부장 출신인 임 대표는 지난 2014년 한세드림 상무로 합류한 이후 3여년만에 사장까지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한세드림은 연매출 1500억원에 영업이익 150억원을 올리며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임 대표의 사업 추진 능력과 조직 운영 리더십이 어우러져 이룬 성과다. 한세드림은 유아복 「모이몰른」과 아동복 「컬리수」, 키즈 스포츠 편집숍 ‘플레이키즈프로’에 이어 올 S/S시즌 「리바이스키즈」를 추가로 론칭할 예정이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