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브랜드 >

「MCM」 올 S/S 시즌 주력 아이템은 트리샤 백

Wednesday, Feb. 21, 2018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 VIEW
  • 1551
성주디앤디(대표 윤명상)의 「MCM」이 2018년 S/S 시즌을 맞아 스테디셀러 '패트리샤'를 재해석한 '트리샤 백'을 선보였다. 기존 패트리샤 백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 시즌에는 곡선으로 여성스러움을 부각한 자매 가방을 출시한 것.

트리샤백은 전면 덮개가 유연한 곡선의 형태로 부드러운 인상을 주며 덮개 위에는 물방울 형태의 디테일로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강화한 숄더백이다. 덮개의 가장자리는 스티치 및 체인으로 장식했다.  

‘트리샤 체인 백’은 둥그스름한 체인 디테일로 시크한 감성을 더했다. 소재는 소가죽을 사용했으며 덮개를 장식하는 체인은 가벼운 알루미늄 코어 소재로 제작해 데일리백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트리샤 스웨이드 백’은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에서 풍기는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이 특징으로 덮개 가장자리에 입체적인 효과가 돋보이는 스티치 디자인을 넣었다.

「MCM」 관계자는 "트리샤 백은 유럽풍의 빈티지한 감성을 더한 디자인으로, 다가오는 화사한 봄에 어느 스타일에나 안성맞춤인 아이템"이라고 설명하며 "데이트룩이나 출근길, 등굣길 등 일상에서 세련되고 감각적인 캐주얼룩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다"고 말했다.

한편 트리샤 백은 모델 조안 스몰스와 자스민 샌더스가 착용한 사진이 SNS에 게재돼 눈길을 끌기도 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김재경이 「MCM」 밸런타인데이 화보에서 착용해 주목을 받았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