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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쁘앙」 1960년대 영화 등 표현한 뉴 컬렉션 선봬

Wednesday, Feb. 14, 2018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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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모아인터내셔날(대표 이원석)이 직수입 전개하는 「봉쁘앙」이 이번 S/S시즌 영화에서 영감을 받는 등 새로운 컬렉션을 내놔 눈길을 끈다.

「봉쁘앙」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이나모라토(Christine Innamorato)가 이끈 이번 컬렉션은 1960년대의 뮤지컬 음악, 프로방스지방의 여름이 주는 즐거움, 아프리카 잔지바르 여행의 추억, 영화 테스의 로맨티시즘, 영화 사브리나(Sabrina) 속 오드리 헵번의 사랑스러움에서 영감을 받은 5가지 테마들이 봉쁘앙 컬렉션을 통해 표현했다.

특히 쿠튀르 라인인 ‘사브리나’ 테마는 영화 사브리나 속 오드리 헵번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연상케 한다. 실크 드레스와 자수, 비즈와 스팽글, 실버 깅엄 패턴과 타이다이(tie-dye) 염색 방식 등 다양한 요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봉쁘앙」은 서울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신세계 백화점(본점, 대구점), 현대 백화점(본점, 판교점) 등에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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