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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 '미펠 더 백쇼' 스페셜 윈도 전시

Wednesday, Feb. 14, 2018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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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의 「메트로시티」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되는 세계적인 핸드백 박람회 '미펠 더 백 쇼(MIPEL The Bag Show)'에서 2018년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선정돼 스페셜 윈도를 장식한다.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이탈리아 밀라노 대형 박람회장 피에라밀라노-로에서 진행되는 '미펠 더 백쇼'는 에임페스 세르비치(AIMPES Servizi)에서 주최하며, 이탈리아 패션협회(Camera della Moda Italiana), 이탈리아 바이어 협회(Camera Italiana Buyer Moda), 이탈리아 해외 무역공사(ICE) 등이 후원한다.

이 행사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레더 굿스 및 액세서리 박람회로 올해 113회째 개최되는 권위있는 행사다. 수많은 해외 프레스 및 바이어가 방문하며 300개 이상의 글로벌 브랜드들이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는 자리다.

'메트로시티 라운지'의 바이어로 참여한 작년과 달리 올해는 미펠의 초청으로 「메트로시티」가 스페셜 윈도에 전시된다. 스페셜 윈도란 매 시즌 미펠에서 선정한 브랜드를 직접 초대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전시 코너로 시즌당 단 한 브랜드만 선정된다. 스페셜 윈도에는 「메트로시티」 시그니처 상품, 이탈리아에서만 판매되는 리미티드 골드 에디션부터
2018 F/W 시즌 컬렉션까지 총 8가지 아이템을 전시한다.

한편 이 브랜드는 밀라노패션위크 기간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메트로시티」 밀라노점에서 오픈 하우스(라 돌체 루체)를 진행하다. 이 행사는 프레스, 바이어, 쇼룸, 디스트리뷰터, 인플루언서, 파트너사와 일반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2018 F/W 컬렉션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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