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은 한숨만…백화점 3.4%↓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12.05.18 ∙ 조회수 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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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과 대형마트가 올들어 처음으로 동반 감소했다. 지난 4월 유통업계 매출액을 조사한 결과(지경부 자료), 백화점 3.4%, 대형마트가 2.4% 역신장했다.
백화점의 경우 아동스포츠(7.1%)와 식품(1.3%)만 매출이 증가한 반면 잡화(-5.1%). 여성정장(-8.1%), 여성캐주얼(-1.8%), 남성의류(-9.4%), 가정용품(-7.5%), 명품(-5.9%) 등은 저조한 실적을 냈다.
의무휴업을 실시한 대형마트는 스포츠(4.1%)를 제외한 가전문화(-6.1%), 잡화(-4.7%), 식품(-3.3%), 의류(-1.7%), 가정생활(-0.2)은 감소세를 탔다.
백화점의 경우 아동스포츠(7.1%)와 식품(1.3%)만 매출이 증가한 반면 잡화(-5.1%). 여성정장(-8.1%), 여성캐주얼(-1.8%), 남성의류(-9.4%), 가정용품(-7.5%), 명품(-5.9%) 등은 저조한 실적을 냈다.
의무휴업을 실시한 대형마트는 스포츠(4.1%)를 제외한 가전문화(-6.1%), 잡화(-4.7%), 식품(-3.3%), 의류(-1.7%), 가정생활(-0.2)은 감소세를 탔다.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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