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현「슈콤마보니」실장, 책발간
두아코리아(대표 이보현)가 전개하는 「슈콤마보니」의 이보현 실장이 슈즈에 관한 책을 발간했다. 제목은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바로 그 ‘슈즈’에 관한 모든 것! The Shoes’다. 총 256페이지 분량으로 그 동안 이실장이 슈즈에 대한 경험과 스타일링, 모든 정보를 담아 스타일조선에서 출간했다. 가격은 1만 5000원이다.
소개글에 의하면 ‘엄정화 이혜영 이효리 윤은혜 공효진... 이루 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사랑하는 국내 토종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의 대표이자 디자인 실장인 보니(Bonnie, 이보현), 그 동안 여심을 사로잡는 슈즈만 쏙쏙 내놓던 고마운 요술쟁이가 이번에는 슈즈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책 로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한다. 는 국내 최초로 슈즈 전문가가 쓴 슈즈 백과사전이자, 슈즈 에세이이자, 슈즈 스타일북이다’라고 책을 소개하고 있다.
책의 내용은 내 발에 맞는 슈즈를 어떻게 사고, 보관하는 방법, 스타일링 방법 등을 설명하고 있다. 지금까지 1000켤레가 넘는 슈즈를 모아온 슈어홀릭인 이실장은 자신만의 명쾌한 기준을 갖고 있다. 체형의 단점을 보완해 주면서도 자신의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필수 아이템을 꼼꼼하게 갖춰 자신만의 슈즈로 당당하게 신으라는 것이다.
또한 연예인들이 소개하는 슈즈 스타일링 노하우, 남자친구 슈즈 스타일링까지 책에 담았다. 이어 슈즈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슈즈 디자이너이자 슈즈 사업가인 이실장의 하루가 담긴 2부 ‘Bonnie''s Shoes Design''에는 슈즈 제작 과정, 슈즈 컬렉션 쇼와 화려한 무대 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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