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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젠린(王健林) 완다그룹 회장, 그는?

2016.12.28 | 금교(골든브릿지),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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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19 68년 중국에서 군인 이야기를 다룬 최초의 영화 <린하이쉐위안(林海
雪原)>이 상영됐고 이 영화를 관람한 15살짜리 소년은 앞으로 군인이
돼야겠다고 다짐했다. 당시만 해도 훗날 이 소년이 중국의 갑부로 성장할 줄은
누구도 짐작하지 못했다. 이 소년이 바로 왕젠린(王健林)이다.
1980년대 149만 위안의 부채를 안고 있던 기업이 지금은 백화점, 영화관,
관광 산업, 문화 · 창의 산업의 다크호스로 성장하고 심지어 글로벌 M&A까지
진행하는 회사 완다그룹으로 발돋움했으나 사업 초기만 해도 왕젠린은 이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중국 경제의 급성장 기회를 잘 잡고 발전한 그는 “사업
을 하려면 대세에 거스르지 않고 따라야 한다”고 말한다.

콘텐츠 목차

인생의 터닝 포인트: 사업 첫걸음부터 나아간다
사업 전환: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는다
새로운 기점: 문화 · 창의와 글로벌 발전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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