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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 장악한 밸류 강자 BIG 5

2016.12.22 | 패션비즈 취재팀,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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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올해 전년비 80% 신장? 침체한 아동복 시장에서 듣기 어려운 이 신장률은 삼원색(대표 김복진)의 「에스핏」 홈플러스 30개 매장에서 나왔
다. 제이씨물산(대표 이진철)의 「에어워크주니어」도 매년 신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 두 브랜드를 비롯, 마트와 아울렛 등을 중심으로 하는
밸류 키즈 브랜드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이들은 매스 마켓을 타깃으로 하지만 기존에 소비자들이 떠올리던 ‘마트 브랜드’의 모습을 버렸다. 대표적으로 장수 브랜드인 신세계톰보
이(대표 고광후)의 「톰키드」, 한세드림(대표 이용백)의 「컬리수」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브랜드 리뉴얼을 거쳐 한층 세련된 모습으로 다시 태
어났다. 이들은 백화점 중심 브랜드에 비해 디자인이나 상품력이 떨어진다는 인식도 바꾸고 있다.

콘텐츠 목차

아동 SPA 「에스핏」 토들러 ~ 주니어 커버
매장 대형화 작업으로 전년비 80% 신장 ↑
「컬리수」 프렌치 모던 콘셉트로 리뉴얼해 상승세
발레 ~ 언더웨어, 아동복도 TPO에 맞는 착장을
「에어워크주니어」 키즈 스포츠 강자로
내년도 생산 시스템 변경해 가격 20%↓
자사 멀티숍 ‘AWK’로 유통 전략 이원화
「톰키드」 옷 직접 고르는 키즈 취향 저격
「포래즈」 연령층↑스포츠 라인 힘 싣는다
INTERVIEW with 박은령 l 「컬리수」 사업부장
INTERVIEW with 김경화 l 「톰키드」 디자인 실장


<표>
밸류 강자 아동복 KEY
키즈 밸류 강자 Big 5 브랜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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