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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40’ 女 뉴 트렌드 이끈다!

2016.06.20 | 패션비즈 취재팀,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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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에 민감한 액티브 40대 여성의 소비 감성을 자극한 국내 브랜드의 활약을 주목하라! 삼성물산(패션부문장 이서현)의 「르베이지」는 해외 브랜드와 비교해도 무방할 정도로 세련된 감성의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진서(대표 고은봉)의 「보티첼리」는 절제미를 담은 은은한 고급스러움으로 차별화를 모색한다. 또한 수입 소재와 패턴을 활용해 액티브 40대에게 어울리는 트렌드를 제시하며 여성복시장의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이 브랜드들과는 달리 물리적 나이보다 마인드 에이지를 낮춘 젊은 감성의 브랜드는 없을까. 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의 「앤클라인」, 탑비젼(대표 전유진)의 「마리끌레르」는 모던 스포티즘과 세미 캐주얼을 내세운다. 트렌드와 편안함, 합리적인 가격까지 고루 갖춰 어덜트 여성의 발길을 잡고 있다. 이 밖에 40대는 물론 30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을 고스란히 담은 이새FnC(대표 정경아)의 「이새」는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로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콘텐츠 목차

액티브 중년 여성의 ‘마인드 에이지’를 잡아라!
「르베이지」, 뉴 시니어 시장 리딩 브랜드 역할 톡톡히
전문 조사기관 통해 타깃 소비층의 니즈 집중 연구
「보티첼리」,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으로 여심 흔들
한섬, 액티브 40대 시장 공략 위해 신규 브랜드를
바바패션, 「안토니오마라스」로 시니어 타기팅
「앤클라인」 ‘모던 스포티즘’으로 젊은 감성 자극
「마리끌레르」, 투웨이 가능한 실용적인 룩
중년 여성의 다각화된 라이프스타일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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