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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 시몬즈 · 올리비에 루스탱 · 뎀나 바살리아…21C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진화

2017.10.09 | 정해순 런던 리포터,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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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지난 몇 년간 하이 패션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의 자리 바꿈은 마치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 그 정도로 다양하고 흥미롭다. 마크 제이콥스, 니콜라 제스키에르, 리카르도 티시 등은 10여년 일한 브랜드를 떠나 자신의 브랜드(「마크제이콥스」)와 새로운 브랜드로 옮겨 앉았으며(니콜라 제스키에르는 「루이비통」으로, 리카르도 티시는 「베르사체」로 간다는 루머) 「디오르」는 지난 5년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두 번이나 바뀌었다.

「브리오니」 「벨루티」 「제냐」 같은 남성복 테일러링 브랜드도 디자이너가 여러 번 교체됐다. 라프 시몬스는 「질샌더」에서 「디오르」로, 다시 「캘빈클라인」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컬트적 인기를 몰고 다니는 에디 슬리먼은 「생로랑」을 화려하게 부활시킨 후 4년 만에 홀연히 사라졌다.

프리다 지아니니가 떠난 「구치」는 알레산드로 미켈레로 넘어가면서 새로운 디자인 미학으로 뉴 르네상스를 맞고 있으며 「베트멍」으로 떠오른 뎀나 바살리아를 기용한 「발렌시아가」는 패션 인사이더의 새로운 머스트 해브가 되고 있다. <편집자 주>

콘텐츠 목차

<편집자 주>
- 90년대 「구치」의 톰 포드 파워풀 디자이너 역할
- 디자인에서 광고 마케팅, 리테일 공간 등 까지
- 연 6회 컬렉션 업무 증가 vs 창의적 시간 축소
- 디지털 네이티브 연계 위해 소셜 미디어 필수
- 디지털 시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멀티태스킹
- 디자이너는 대중문화 연계하는 ‘인플루언서’
- 디자인보다 에디팅 바잉 팀 매니지먼트 중요
- 「겐조 레온과 림 듀오 디렉터 등 비주류 등단 붐
- 스트리트 스타일, 언더그라운드 디자이너 포용
- 「발렌시아가 」 , 뎀나 바살리아 기용 극적 변신
- 헬무트랭 CEO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필요 없다”
- 콜래보레이션 등 시스템 밖에서 아이디어 찾기!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핫 이슈는 ‘자율성과 파워’
- 「캘빈클라인」 CCO 라프 시몬스 모든 부문 총괄
- 크리스토퍼 베일리, CD · CEO → 프레지던트로

<표>
- 성공적 브랜딩 위한 21C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역할
- 시대별 주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특징
- 주요 디자인 하우스의 디자이너 교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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