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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TD 빅5, 불꽃 경쟁 재점화

2017.03.14 | 안성희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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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남성 TD 마켓을 이끄는 빅5 브랜드들의 불꽃 경쟁이 다시 불붙었다. 「폴로」 「빈폴」 「헤지스」 「라코스테」 「타미힐피거」,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이 브랜드들이 현재 뚜렷한 선두주자가 사라진 시장에서 제로섬 게임을 펼친다. 올해 어떻게 치고 나가느냐에 따라 순위는 얼마든지 변동될 수
있는 팽팽한 상황이라 더 흥미로운 경기가 예상된다.
백화점 3사(롯데 현대 신세계) 바이어들은 “TD 브랜드 자체만 보면 저가형(SPA), 컨템포러리 등에 밀려 전망이 밝지 않지만, 남성복 시장에서 보면 성적(매출)이 괜찮은 편”이라며 “2014년 이후 매출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메가화한 브랜드들의 규모를 줄이는 등 축소했지만, 여전히 남성복 전체에서 30~33%의 매출을 커버하고 있다”고 말했다.

콘텐츠 목차

남성복 조닝 매출의 33%는 여전히 TD가 차지
뚜렷한 1위 없는 상황, 올해 ‘승부수’에 달렸다
「폴로」 직진출 7년 차, 시행착오 끝에 출고권 확보
아울렛 비중 30% 이내, 세일 30% 오프로 축소
「빈폴키즈」 품에 안은 「빈폴맨즈」, 메가 숍 강화
패션 트렌드 반영, 스포티즘 맞춘 캐주얼 ‘신선’
「헤지스맨즈」 3040 비즈니스맨 잡고 1500억 거뜬
비즈니스캐주얼 ‘미스터헤지스’ 30개점 숍인숍
「라코스테」 풋웨어 + 스포츠웨어 연내 25개점
「타미힐피거」 최상위 라벨 ‘힐피거 에디션’ 론칭


<표>
메이저리그 중심으로 본 TD 마켓 히스토리
TD 빅5 브랜드 주요 전략과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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